원광대는 약학대학 약학과 학생 50명 전원이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 주관으로 시행된 2016년도 제67회 약사국가시험에 응시해 100% 합격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로써 원광대 약학과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100% 합격률을 달성했다. 이번 시험의 전국 합격률이 94.8%로 나타났다.
원광대 약학과는 전임교수들의 체계적인 교육과 함께 학과 구성원들의 협력으로 이같은 성과를 이룬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이성희 학과장은 "올해 약사국시 난이도가 지난해보다 높았는데도 응시행 전원이 합격하는 성과를 거둬 의미가 남다르다"며 "지역사회와 국민보건 증진에 기여할 수 있는 약사 양성에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익산=김동욱 기자 kdw7636@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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