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즈인더트랩
’에서 유정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는 배우 박해진이 데뷔
10주년을 맞아 무료 팬미팅을 개최한다
.
18일 오전
MBC ‘연예투데이
’는 박해진의 팬미팅 계획을 보도했다
. 보도에 따르면 박해진은 팬들에게 부담을 주고 싶지 않은 마음에
, 총
2억 원의 비용 전액을 회사와 본인이 부담한다
.
박해진은 지난
2012년 약
900명의 팬들과 함께한 일본 야유회부터
2013년
, 중국 팬들을 드라마 촬영장으로 초청해 도시락을 나눠 먹는 등 팬들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지속적으로 이어왔으며 늘 소속사와 본인의 사비를 들여 진행해 왔다
.
뿐만 아니라
2013년 드라마
‘내 딸 서영이
’ 촬영 당시에도 팬들에게 직접 식사대접을 하며 감사함을 전한 바 있다
.
한편 팬미팅은 곧 오픈하는 추첨사이트를 통해 초대권을 배부할 예정이며 추첨 방법은 추후에 소속사의 공식 플랫폼을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
이슈팀 ent1@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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