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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다김, 로비스트 직업의 고충 토로…“불법이 아니다. 지극히 합법적이다. 그런데 숨어서 만나야 한다.”

입력 : 2016-02-17 10:27:28 수정 : 2016-02-17 10:2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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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다김이 화제에 오른 가운데 린다김의 과거 방송분이 재조명 되고 있다.

린다김은 과거 SBS '좋은 아침'에 게스트로 출연해 로비스트라는 직업에 대해 솔직하게 말했다.

린다김은 수입에 대해 "개인별, 프로젝트별로 다르기는 하나 타 직업에 비해 수십 배에 해당하는 수입을 번다."고 밝혔다.

린다김은 또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로비스트는 불법이 아니다. 지극히 합법적이다”며 말문을 열었다.

린다김은 “미국은 로비스트 위치가 좋다. 상류 직종이라고 생각한다.”며 "근데 한국에만 오면 마약장사를 하는 사람처럼 비춰진다. 어디 호텔에 숨어서 만나야 하고 일식집에 숨어서 만나야 하는데 외국에서는 그렇지 않다. 연예인 감성으로 버티기가 너무 험하고 치열한 곳이다"라고 덧붙였다.

사진 = SBS ‘한밤의 TV연예’ 방송화면 캡처

이슈팀 ent@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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