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토 기자가 출간한 ‘나는 왜 한국에 이겼나: 박근혜정권과의 500일 전쟁’(사진)은 산케이신문출판을 통해 29일 발매됐다.
이날 산케이신문은 1면에 책 발간 소식을 알리면서 “약 1년 반에 걸쳐 한국 정부와의 싸움을 통해 가토 기자가 본 것은 대통령 주변의 생각이나 국민 감정에 의해 자의적으로 법이 왜곡돼 언론의 자유가 태연히 부정되는 이웃 나라의 모습이었다”고 주장했다. 또 “검찰은 왜 형사소송이라는 폭거를 했는지, 배후에는 무엇이 있는지 ‘암흑재판’의 뒷면을 당사자가 모두 밝혔다”고 책 내용을 소개했다.
도쿄=우상규 특파원 skwoo@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트럼프와 파월의 악연](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3/128/20260113517780.jpg
)
![[데스크의 눈] 염치불고 시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3/128/20260113517775.jpg
)
![[오늘의 시선] 저성장 탈출구는 혁신에 있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3/128/20260113517746.jpg
)
![[김상미의감성엽서] 돌 선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3/128/20260113517764.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