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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뉴저지 폭설, 문을 여니 허탈하게 입구를 봉쇄한 눈

입력 : 2016-01-26 18:24:10 수정 : 2016-01-26 18:4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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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이 지나간 뉴저지. 집주인 스완 인씨가 문을 열고는 허탈해하고 있다.

이동준 기자 blondie@segye.com
사진= ABC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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