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서울 메트로에 따르면 인천 방향 지하철 전동차에 칼을 소지한 승객이 있다는 민원을 승무원이 접수했으며 메트로 종합 관제소에서 경찰에 신고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열차에 승차했으며 신고 내용을 확인 중이다.
메트로 관계자는 "경찰이 종각역에서 신설동역까지 설치된 CCTV 26개를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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