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는 29일 한국-베트남 다문화가정 10가족 36명을 대상으로 모국 방문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해당 다문화가정은 전날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해 오는 23일까지 5박6일동안 모국이 베트남에서 머물게 된다.
금호타이어가 지난 2013년부터 4년째 이어오고 있는 ‘한-베 다문화가정 모국방문 프로그램’은 모국 방문이 어려운 베트남 다문화가정의 신청을 받아 왕복 항공권과 체재비 등 경비 일체를 지원하는 행사다.
김민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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