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tvN '응답하라1988' |
'응답하라 1988' 마지막회에서 배우 고경표(선우 역)의 성인 버전 목소리가 깜짝 출연했다.
16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금토드라마 ‘응답하라 1988’ 마지막회에서는 ‘안녕 나의 청춘, 굿바이 쌍문동’ 편이 그려졌다.
이날 보라의 성인 역할인 배우 전미선은 남편 이름을 휴대전화에 스토커라고 저장해뒀다. 장인어른 성동일 생일이 다가오니 선물을 사야된다고 수십 번 씩 전화하는 남편이었다.
전미선은 분노하며 “하루에 몇 번이나 전화하느냐”고 소리 질렀다. 전미선 남편 목소리는 배우 이종혁으로 예상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응답하라 1988’은 80년대 쌍문동 이웃들의 정과 가족간의 사랑, 친구들간의 우정을 감성적으로 그려내며 호평을 받았다.
이슈팀 ent@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기로에 선 이란 신정체제](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2/128/20260112516715.jpg
)
![[김기동칼럼] 경제엔 진영논리가 없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2/128/20260112516766.jpg
)
![[기자가만난세상] 할인받았다는 착각](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2/128/20260112516675.jpg
)
![[조홍식의세계속으로] 위선조차 내던진 트럼프의 제국주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2/128/20260112516652.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