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한별이 이번엔 섹시한 보헤미안 걸로 변신했다.
주말 드라마 ‘애인있어요’에서 악녀역을 완벽하게 소화해 내며 한층 업그레이드 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박한별은 핏플랍의 다양한 부츠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특히 그는 도회적인 보헤미안 걸로 변신 매끈한 각선미와 도발적인 눈빛으로 박한별만의 팔색조 매력을 뽐냈다.
핏플랍과 함께한 박한별의 화보는 인스타일 11월호와 핏플랍 블로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김경호 기자 stillcut@segye.com
사진 제공=인스타일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호류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4/128/20260114518582.jpg
)
![[세계타워] 견제와 균형이라는 이름의 공백](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1/19/128/20251119518380.jpg
)
![[세계포럼] 국방비 펑크와 무인기 ‘호들갑’](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09/10/128/20250910520139.jpg
)
![[오철호의플랫폼정부] 누가 사회를 지배하는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4/128/20260114518515.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