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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슬마니아 대회 2위 원자현, 트레이너 단하나도 화제

입력 : 2015-09-20 06:24:31 수정 : 2015-09-20 06:2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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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현이 머슬마니아 대회에 출전해 2위에 오르며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그의 트레이너 단하나에게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원자현은 19일 서울 강남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열린 '2015 머슬마니아 세계 선수권 대회' 여자 스포츠 모델 쇼트 부문 2위, 미즈 비키니 쇼트 2위를 차지했다. 이날 원자현은 핑크색 튜브톱 원피스와 보라색 수영복을 입고 등장해 탄탄한 몸매와 댄스를 선보였다.

원자현의 머슬마니아 대회 출전을 위해 타투 트레이너로 주목을 받은 단하나가 함께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단하나는 두 아이의 엄마라고 보기 어려울 정도로 완벽한 바디라인의 소유자다.

단하나는 2012년 대형 교통사고를 당해 두 다리 골절과 팔의 인대가 끊어지는 전치 20주 판정과 장애진단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재활운동에 매진해 17개 보디빌딩 대회에서 수상하며 스타 트레이너로 급부상했다.

한편 단하나는 파워블로그인 '순결한 여우'에서 직접 개발한 파워근력로빅(여우로빅)을 사람들에게 무료로 전파하며 다이어트 희망전도사로 활동하고 있다. 

이슈팀 ent1@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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