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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바퀴 이용녀 / 사진=MBC '세바퀴-친구찾기' 화면 캡쳐 |
'세바퀴' 이용녀가 과거 나이트클럽 마니아였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이용녀는 12일 방송된 MBC '세바퀴-친구찾기' 300회 게스트로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이용녀는 나이트클럽 마니아였냐는 물음에 수긍하며 365일 중 360회~400회 정도 방문했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이에 신동엽은 "현충일 빼고 매일 다닌 걸로"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용녀는 나이트를 함께 다녔던 멤버로 이혜영, 양금석을 언급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MC들이 춤을 부탁했고, 이용녀는 망설임 없이 자리에서 일어나 현란한 발동작과 절도 있는 춤을 선보였다. 이를 본 게스트들은 '외국 배우 같다', '어떻게 이렇게 잘 추냐'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세바퀴 이용녀, 춤 대박" "세바퀴 이용녀, 잘 추십니다" "세바퀴 이용녀, 재밌었겠다" "세바퀴 이용녀, 나이트클럽 멤버들 화려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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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팀 김은혜 기자 keh@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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