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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 대낮에 성준과 진한 스킨십… 무슨 일?

입력 : 2015-05-14 15:34:56 수정 : 2015-05-14 15:4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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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이가 성준과 진한 스킨십을 선보였다.

유이와 성준은 14일 진행된 SBS 새 월화드라마 '상류사회' 촬영 현장공개 행사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유이는 등을 훤히 노출한 블랙 앞트임 롱 드레스를 입고 취재진 앞에 나타났다. 이어 턱시도를 입은 성준과 과감한 포옹을 선보여 열띤 카메라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상류사회'는 앞서 '재벌의 딸', '트루로맨스' 등의 가제로 불렸지만, 최근 상류사회로 제목을 확정 짓고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했다.

이 드라마는 자신의 신분을 철저히 감추고 재벌 딸이 아니어도 자신을 사랑해줄 남자를 찾는 한 여자 장윤하(유이 분)와, 사랑은 지배층이 피지배층을 지배하기 위한 정서적 당근쯤이라고 여기는 남자 최준기(성준 분)의 이야기를 그린 로맨스물이다. 오는 6월 첫 방송.

현화영 기자 hhy@segye.com
사진=한윤종 기자 hyj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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