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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전 멤버 강지영, 日서 영화배우 데뷔 '암살교실' 캐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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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4-10-22 09:22:27      수정 : 2014-10-22 10:53:07
카라의 전 멤버인 강지영이 영화에 출연한다.

22일 오리콘에 따르면 강지영은 오는 2015년 개봉예정인 일본 영화 '암살교실'에서 외국어 선생님인 이리나 옐라비치 역으로 캐스팅됐다.

강지영이 영화에 출연하는 것은 국내활동까지 통틀어 이번이 처음으로, 그녀는 "생애 처음으로 영화에 출연하는 것도 그렇고, 원작이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암살교실'에 출연하게 돼 정말 기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암살교실'은 동명의 원작만화가 누적 발행부수가 1000만부를 넘은 인기작으로, 중학교 선생으로 부임하면서 자신을 암살하지 않으면 1년 후 지구를 파괴할 것을 예고한 수수께끼의 생명체 코로선생과 의도치 않게 그를 암살하는 임무를 맡게 된 학생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강지영이 맡은 이리나 옐라비치는 코로선생을 암살하기 위해 프로암살자라는 신분을 속이고 영어 선생으로 부임한 캐릭터로, 원작 여성캐릭터 중에서 가장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한편 강지영은 현재 드라마 '지옥선생 누베'에 설녀 유키메 역으로 출연중이다.

최현정 기자 gagnrad@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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