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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원제약,‘메이 클라우트’ 멜라닌 억제 효과 입증

입력 : 2014-09-29 11:26:44 수정 : 2014-09-29 11:2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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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원제약의 ‘메이 클라우트(Mei-klout)’ 미백크림이 멜라닌을 억제하는 효과를 인정받았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메이 클라우트’ 미백 크림은 성원제약만의 축적된 노하우와 높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촉촉함과 화이트닝을 동시에 잡은 기능성 화장품으로, 한국피부임상과학연구소의 임상 실험 결과 멜라닌 값을 낮추는 효능이 뛰어난 것으로 나타났다고 29일 전달했다. 

한국피부임상과학연구소의 임상 결과에 따르면 23명의 실험 대상자가 메이 클라우트 크림을 4주 간 사용한 후 멜라닌 값이 사용 전 0.589에서 사용 후 0.420으로 낮은 수치를 보였고, 멜라닌값 개선율 역시 사용 직후 28.71%로 높게 나타났다.

또한 메이 클라우트 크림 사용 전 63.51의 피부 밝기가 사용 직후 66.78, 12시간 후에도 65.90 수치를 기록해 지속적으로 피부 밝기 유지를 입증했고, 자외선을 쐬었을 때 피부 붉은기 개선율은 16.55%로 크림을 도포하지 않았을 때의 7.90% 수치보다 높았다.

성원제약의 이선정 대표는 “메이 클라우트 크림 제품의 효과를 입증하기 위해 멜라닌양 감소 및 12시간 피부 밝기 유지, 자외선에 의한 붉은기 완화에 대한 수많은 임상실험을 펼치며 최선을 다했다”며 “그 결과 메이 클라우트 크림이 멜라닌 색소를 낮추고, 자외선에 노출되었을 때 붉은기 완화에 효과가 있는 등 높은 기능성을 입증했다”고 밝혔다.

‘메이-클라우트(Mei-klout)’ 크림은 촉촉한 제형의 미백과 보습력을 갖춘 기능성 화장품으로, 멜라닌의 이동을 감소시키고 밝은 피부톤을 만들어줄 뿐 아니라 피부결을 매끄럽고 부드럽게 정리해주는 효과로 중국 시장에 진출, 선주문만 20만개이상 판매고를 올리는 등 계속해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메이-클라우트(Mei-klout)’ 크림은 중국에서 클렌징이 불필요한 수면팩 대용으로도 가능한 신개념 미백크림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성원제약은 ‘메이-클라우트(Mei-klout)’ 크림 중국 진출에 이어 기능성 신제품 폼 클렌징과 CC크림을 내달 출시 예정이다.

헬스팀 임한희 기자 newyork291@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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