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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 음원·사진 등 7000여점, 누구나 이용 가능한 '저작권 공유마당'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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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4-03-19 13:58:11      수정 : 2014-03-19 13:58:11
한국저작권위원회(위원장 유병한)는 20일 서울 개포동 위원회 사무실에서 사단법인 앱센터, 주식회사 아사달과 ‘공유저작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공유마당을 통해 앱센터의 디자인 소스와 앱 음원, 앱코딩 소스 등 앱 저작물 4000여점 그리고 아사달의 일러스트, 합성 및 단독사진 등 이미지 저작물 3000여점을 출처 표시만 하면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앱센터가 제공하는 공유저작물은 공유마당 사이트가 문을 연 이래 최초로 앱 개발자들이 사용 가능하도록 하는 전문성 있는 자료다. 아사달도 최신 저작물을 포함한 경쟁력 있는 이미지 저작물을 공유저작물로 제공할 예정이다. 위원회 관계자는 “특히 아사달의 이미지는 기존에 유료로 제공하던 일러스트와 합성사진 다수를 무료로 일반인에게 개방함으로써 관련업계 종사자들의 창작 활동에 많은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수집한 공유저작물 7000여점은 공유마당 홈페이지(gongu.copyright.or.kr)를 통해 서비스한다. (02)2660-0125

김태훈 기자 af103@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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