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택(세운철강㈜ 회장^사진) 한국해양구조협회 회장은 7일 오전 전남 여수시 남면 싱가포르 유조선 기름 유출 사고현장을 방문, 현장에서 복구작업 중인 현지 주민들과 해양경찰청 대원들을 격려하고 격려금을 전달했다.
신 회장은 해경 대원 등에게 “눈 비가 오는 등 날씨가 안 좋은 상황 속에서 수고를 한다”며 “여러분의 희생과 봉사로 남해안 일대의 바다환경이 조속히 정상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여수=전상후 기자 sanghu60@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통행세](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31/128/20260331521436.jpg
)
![[데스크의눈] 대구의 동요… 정치 재편 분수령 되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7/128/20260127518594.jpg
)
![[오늘의시선] 나프타 쇼크에 흔들리는 산업안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31/128/20260331521356.jpg
)
![[김상미의감성엽서] 고교 동기들을 만나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31/128/20260331521407.jpg
)







![[포토] 수지, 사랑스런 볼하트](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5/300/20260325513077.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