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택(세운철강㈜ 회장^사진) 한국해양구조협회 회장은 7일 오전 전남 여수시 남면 싱가포르 유조선 기름 유출 사고현장을 방문, 현장에서 복구작업 중인 현지 주민들과 해양경찰청 대원들을 격려하고 격려금을 전달했다.
신 회장은 해경 대원 등에게 “눈 비가 오는 등 날씨가 안 좋은 상황 속에서 수고를 한다”며 “여러분의 희생과 봉사로 남해안 일대의 바다환경이 조속히 정상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여수=전상후 기자 sanghu60@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도요토미 히데요시](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16/128/20260916519476.jpg
)
![[세계포럼] 히틀러를 소환하는 정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2/12/128/20251212509281.jpg
)
![[세계타워] ‘흙수저’ 모레노, 한국 축구를 구해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1/128/20260401521787.jpg
)
![[한국에살며] ‘빨리빨리’와 ‘기다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16/128/20260916519404.jpg
)







![[포토] 정수정 '아름다운 미모'](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15/300/20260915515604.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