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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25돌, 세계일보가 새로워집니다

스물다섯 열정으로 다시 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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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4-01-27 18:51:38      수정 : 2014-01-28 08:57:18
세계일보가 2월1일 창간 25주년을 맞습니다. 설연휴로 29일자 창간 기념호를 발행합니다. 세계일보는 올 한 해 동북아 평화와 환경·생명, 신뢰사회 등에 초점을 맞춰 보다 깊이 있는 뉴스를 전하고자 합니다. 독자 여러분의 변함없는 성원과 격려를 기대합니다.


동북아에 격랑이 몰아치고 있습니다. 공동 번영을 위한 해법을 찾아야 할 때입니다. ‘동북아 평화 새 시대를 연다’ 시리즈는 비무장지대(DMZ)와 동북아 평화, 지역안보협력, 역사갈등 해소 등을 다루면서 평화담론을 지속적으로 제기할 것입니다.

‘지구는 하나다’(가칭) 시리즈는 유해화학물질, 지구온난화 등 환경 문제의 실태를 점검하고 심층적인 분석을 전합니다. 후손에 물려줄 지구의 미래를 지키기 위한 다양한 대안을 모색하겠습니다.

우리 사회에 불신 풍조가 만연해 있습니다. ‘신뢰사회 도약 프로젝트’ 시리즈는 신뢰 부재가 낳은 우리 사회의 문제점을 살펴보고 사회적 인식 개선, 제도적 장치 마련 등 해결책도 함께 고민합니다.

세계 일류상품을 만드는 수출 기업들의 도전정신으로 우리나라가 3년 연속 무역 1조달러를 달성했습니다. ‘세계 일류상품 DNA를 키우자’ 시리즈는 기업들의 끊임없는 혁신과 숨은 땀방울을 집중 조명합니다.

세계일보 창간 이후에 태어난 청년 가운데 ‘미래 한국을 빛낼 인물’ 13인을 선정했습니다. 믿음직스러운 이들의 당찬 포부와 드높은 이상을 전하는 인터뷰 기사를 시리즈로 게재합니다. 

창간 25주년을 맞은 세계일보의 막내 기자들이 국토지리정보원 지도박물관의 대형 지구의 앞에서 손을 맞잡고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고 있다.
수원=김범준 기자
다문화정책 발전에 기여한 기관과 단체, 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다문화정책대상’을 신설합니다. 안전행정부, 여성가족부와 함께하는 다문화정책대상은 다문화정책 수준을 끌어올리는 데 기여할 것입니다. 아울러 다문화사회 관련 기획 기사를 비중 있게 다뤄 나가겠습니다.

전국 각지의 여성 독자들을 주부명예기자인 ‘세계미즈리포터’로 위촉합니다. 육아, 패션, 요리 등에 관한 이들의 다채로운 체험담과 현장 목소리를 담은 ‘세계미즈리포터’ 지면이 독자들에게 다가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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