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소녀시대의 써니가 힙합 걸의 크리스마스 파티를 개최했다.
써니는 최근 패션 브랜드 펠틱스, 패션 매거진 ‘나일론’과 함께 화보를 촬영했다. 크리스마스 파티를 콘셉트로 한 이번 화보에서 써니는 발라하면서도 성숙한 반전 매력의 힙합 걸로 분했다.
컬러풀한 레깅스룩, 아찔한 하의실종 패션 등과 포근한 패딩 재킷을 매치한 써니는 풍선껌, 야구모자 등으로 캐주얼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한 베어브릭 인형과 함께 옷장 안에 들어가 아담한 몸매를 과시하기도 했다.
한편 힙합 걸이 된 써니의 유쾌한 크리스마스 파티 화보는 ‘나일론’ 12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민경 기자 minkyung@segye.com
사진=나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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