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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나 측, ‘별에서 온 나의 연인’ 출연 “긍정적으로 검토 중”

입력 : 2013-10-15 14:45:45 수정 : 2013-10-15 14:4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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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인나가 SBS 새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나의 연인’(가제)의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10월 15일 유인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본지와의 전화통화에서 “유인나가 ‘별에서 온 나의 연인’에서 유세미 역의 출연제안을 받고 출연과 관련해 조율 중이다.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지만 아직 확정은 아니다”라고 전했다.

KBS2 드라마 ‘넝쿨째 굴러온 당신’의 박지은 작가와 SBS ‘뿌리깊은 나무’의 장태유 PD가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별에서 온 나의 연인’은 앞서 ‘별에서 온 남자’라는 제목으로 캐스팅을 시작해 영화 ‘도둑들’에서 호흡을 맞춘 전지현, 김수현이 주연으로 낙점됐다. KBS2 드라마 ‘넝쿨째 굴러온 당신’의 박지은 작가와 SBS ‘뿌리깊은 나무’의 장태유 PD가 의기투합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별에서 온 나의 연인’은 400년 전 지구에 떨어진 외계남 도민준과 왕싸가지 한류여신 톱스타 천송이의 로맨스를 1609년 조선왕조실록에 기록된 비행물체 출몰에 관한 이야기를 바탕으로 그리는 드라마로 오는 12월 방송 예정이다. 

연예뉴스팀 ent@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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