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현대차에 따르면 HCD-14는 올 연말 출시될 예정인 제네시스 후속 모델의 콘셉트카로 토요타의 ‘코롤라 퓨리아’, ‘혼다의 EV-STER Z’ 등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현대차는 2008년 양산형 콘셉트카 부문을 수상한 ‘제네시스 쿠페’에 이어 이 상을 또 받았다. 올해 12회째인 이 상은 로스앤젤레스 모터쇼, 디트로이트 모터쇼, 토론토 모터쇼 등 북미 시장에서 열린 모터쇼에서 공개된 콘셉트카 중 최고의 콘셉트카에 주어진다.
정재영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광화문 한글 현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9/128/20260129520776.gif
)
![[기자가만난세상] 육아에 불편 감수하고 ‘탈팡’](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2/25/128/20251225508065.jpg
)
![[삶과문화] 골목 이야기](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2/25/128/20251225508032.jpg
)
![광장의 촛불에서 아미밤으로 [이지영의 K컬처 여행]](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9/128/20260129519721.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