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자연주의 브랜드 록시땅 향기 라인에서 로즈 오로르&피브완 플로라 리미티드 에디션을 출시한다. 로즈 라인은 록시땅의 대표적인 향기 라인중 하나로 장미향을 좋아하는 소비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오고 있다. 피브완 플로라 라인 역시 프로방스 남쪽 ‘드롬’ 지방의 피어니(작약) 꽃을 주 원료로 하여 누구에게나 어울리는 플로럴 향이다.
새롭게 출시되는 로즈 오로르 라인은 프레쉬하면서도 섬세한 향이 특징이다. 록시땅 로즈 오로르 라인에는 향수, 바디밀크, 샤워 젤, 핸드크림, 립 글로스를 선보인다. 피브완 플로라 라인에는 솔리드 퍼퓸, 쉬머링 오일, 헤어 미스트가 새롭게 출시됐다.
올해 새롭게 출시되는 로즈 오로르 라인의 패키지에는 록시땅 창시자 올리비에 보송이 직접 디자인한 ‘드롭 이니셜’ ‘R’이 새겨진 라벨이 로즈 제품을 한 층 고급스럽게 한다.
김기환 기자 kkh@segye.com kkh@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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