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무한도전'의 시청률이 소폭 상승, 토요 예능프로그램 정상의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9월 30일 시청률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29일 방송된 ‘무한도전’은 전국 시청률 14.7%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주 방송이 기록한 14.6%보다 0.1%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날 '무한도전'은 무한상사 특집으로 꾸며졌다. 특히 게스트로 빅뱅의 멤버 지드래곤이 출연해 거침없는 예능감을 과시했다.
한편 MBC '세바퀴'는 8.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SBS '스타킹'과 KBS2 '불후의 명곡'은 각각 8.3%, 7.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연예뉴스팀 ent@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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