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그룹은 문 총재가 고령임에도 각종 종교행사를 소화하던 중 감기에 걸렸으며 이로 인한 합병증을 치료 중이라고 설명했다. 또 가족과 세계 통일교 신도들이 24시간 병실을 지키며 완쾌를 위해 기도와 정성을 드리고 있다고 덧붙였다.
문 총재는 지난달 열린 피스컵 축구대회에 참석, 개회 선언을 하고 우승컵을 직접 시상했으며 매달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선교 일선에서 왕성한 활동을 펼쳤다.
김태훈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K잠수함 최초 태평양 횡단](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25/128/20260525510326.jpg
)
![[채희창칼럼] 교육교부금이 쌈짓돈인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04/128/20260504515243.jpg
)
![[기자가만난세상] 칸에서 다시 묻는 K무비 미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4/04/22/128/20240422518482.jpg
)
![[반휘은의 이상한 노이즈] 선언의 유효기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04/128/20260504515239.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