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그룹은 문 총재가 고령임에도 각종 종교행사를 소화하던 중 감기에 걸렸으며 이로 인한 합병증을 치료 중이라고 설명했다. 또 가족과 세계 통일교 신도들이 24시간 병실을 지키며 완쾌를 위해 기도와 정성을 드리고 있다고 덧붙였다.
문 총재는 지난달 열린 피스컵 축구대회에 참석, 개회 선언을 하고 우승컵을 직접 시상했으며 매달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선교 일선에서 왕성한 활동을 펼쳤다.
김태훈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아이슬란드 “EU 가입하고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23/128/20260723525154.jpg
)
![[기자가만난세상] 카보베르데 돌풍과 한국축구 민낯](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23/128/20260723525095.jpg
)
![[삶과문화] 호랑이 등에 올라타기](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9/128/20260409519620.jpg
)
![[박일호의미술여행] 햇살이 넘치는 주말을 기다리며](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23/128/20260723518356.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