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공개된 평양 시내 사진에는 블랙 재킷과 나팔바지, 하이힐을 매치한 세련된 여성이 담겨 있어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 북한 여성은 자연스러운 파마머리를 하고 숄더백을 맨 채 고전적인 스타일에서 벗어난 세련된 패션으로 눈길을 끈다.
해당 사진은 이달 초 북한의 ‘광명성 3호’ 발사를 취재하기 위해 평양을 방문한 미국의 소리 방송(VOA) 기자가 취재 중 평양 시내에서 찍은 것으로 알려졌다.
유진희 인턴기자 sadend@segye.com
사진=VO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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