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미당문학상에 이영광씨, 황순원문학상에 윤성희씨

입력 :

인쇄 메일 url 공유 - +

제11회 미당문학상 수상자로 시인 이영광(46)씨, 황순원문학상 수상자로 소설가 윤성희(38·사진)씨가 각각 선정됐다. 수상작은 이씨의 ‘저녁은 모든 희망을’과 윤씨의 단편소설 ‘부메랑’이다. 상금은 미당문학상 3000만원, 황순원문학상 5000만원이다.

김용출 기자

오피니언

포토

'13㎏ 감량' 강미나, 상큼 미모
  • '13㎏ 감량' 강미나, 상큼 미모
  • 장원영, 뉴욕 메츠 유니폼도 '찰떡'
  • 이효리, 독보적인 분위기
  • 김혜수, 트레이닝복 입고 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