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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바캉스, 이제 ‘티켓몬스터’에 맡기세요!”

입력 : 2011-07-15 11:24:46 수정 : 2011-07-15 11:2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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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커머스 온라인 여행 상품 판매 ↑

<사진설명 = 티켓몬스터에서 판매하고 있는 제주 중문 빌리지 숙박권>
소셜커머스가 온라인 여행 상품 시장의 새로운 채널로 급부상했다. 
 
국내 대표 소셜커머스 기업 티켓몬스터 (대표 신현성, www.ticketmonster.co.kr)는 7월 11일부터 14일까지 판매한 방콕-파타야 여행 패키지 상품과 12일부터 14일까지 판매한 북경 여행 상품을 구매한 고객이 각각 579명과 616명에 달한다고 밝혔다. 또한 이보다 앞서 6월 중순 판매한 ‘홍콩 오션파트 패키지’ 역시 685명이 구매, 동일기간 온라인 여행 상품 최다 판매를 기록했다.  

여름 휴가 시즌을 앞두고, 알뜰한 휴가를 준비하려는 소비자들에게 소셜커머스를 통한 온라인 여행 상품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 티켓몬스터는 해외 여행 상품뿐만 아니라 국내 여행을 위한 숙박, 펜션 이용권 및 한강 수영장 이용권, 등 다양한 여행 상품을 소개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여행 업계 관계자는 “여행 상품 구매 고객은 그 특성상, 다양한 상품을 꼼꼼히 살펴보고 비교한 후 신중하게 구매를 결정하는 성향을 보이는데, 이렇게 단기간에 700건이 넘는 해외여행 패키지 상품이 판매되는 것은 이례적인 일이다”고 말했다.

티켓몬스터는 올 초 여행 업계 전문가인 김성익 팀장을 영입해 티몬 투어팀을 꾸린 후, 다양한 여행 상품을 선보여왔다. 김성익 티몬투어 팀장은 “온라인 여행 상품은 그 성격상 가격 경쟁력뿐만 아니라 판매자의 신뢰도가 생명”이라며, “티켓몬스터를 믿고 여름 휴가를 맡겨 주신 고객분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좋은 상품 구성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김현주 기자 egg0love@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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