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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국남아, 국내서 '팝시클'로 한시 유닛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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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1-01-10 11:57:22      수정 : 2011-01-10 11:57:22
◇다음달 말 일본에서 정식 데뷔를 앞둔 대국남아가 잠시 귀국해 '팝시클'이란 유닛 그룹으로 활동을 펼친다. 왼쪽부터 가람, 제이, 미카. <오픈월드엔터테인먼트 제공>
일본에서 인기몰이 중인 꽃미남 5인조 아이돌 그룹 대국남아(大國男兒)가 국내에서 잠시 유닛 활동을 펼친다. 

유닛 그룹명은 상큼한 아이스 캔디라는 뜻의 ‘팝시클(Popsicle)’이며 미카, 가람, 제이가 팀으로 구성됐다.

데뷔곡 ‘동경소년’을 시작으로 뛰어난 가창력과 댄스 실력을 선보이며 팬들의 사랑을 받아온 ‘국남돌’ 대국남아는 지난해 9월 일본에 진출해 소니뮤직레코즈와 함께 본격적인 일본 데뷔 준비 및 프로모션 활동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이들은 “이번 유닛 ‘팝시클’이 오랫동안 기다려준 팬들을 위한 선물이 되었으면 좋겠다. 한국 팬들의 사랑에 보답할 수 있는 노래로 무대에 서고 싶어 프러포즈 곡을 선택했다”고 전했다.

13일 공개될 예정인 곡은 최근 소녀시대 태연이 부른 아테나 OST ‘사랑해요’와 SG워너비 김용준&황정음의 ‘커플’ 등을 쓴 유명 프로듀서 안영민이 작사·작곡을 맡은 것으로 알려져 또 한 번 로맨틱 열풍을 이어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팬들에게는 소중한 선물이, 연인들에게는 마음을 대신할 설레는 프러포즈가 될 팝시클의 신곡은 음원 공개 다음날 KBS ‘뮤직뱅크’를 통해 첫 선을 보인다.  

추영준 기자 yjchoo@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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