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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가스 자주개발률 2019년 30%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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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경부 해외자원개발계획 확정 2019년 석유·가스 자주개발률 목표가 30%로 설정됐다. 또 희토류 및 리튬이 신전략광물로 선정돼 정책 지원이 이전보다 늘면서 자주개발률 목표가 26%로 정해졌고 유연탄, 우라늄, 철, 구리, 아연, 니켈 등 6대 전략광물의 자주개발률도 42%로 제시됐다.

지식경제부는 22일 이런 내용을 담은 ‘제4차 해외자원개발 기본계획’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 계획은 해외자원개발사업법에 따라 3년마다 10년 단위로 수립되는 해외자원개발에 관한 장기적인 종합 플랜이다.

지경부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석유공사 대형화 지속, 가스공사의 자원개발 사업 확대, 광물공사의 세계 20위권 자원개발 전문기업으로의 육성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천종 기자 skylee@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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