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기업형슈퍼마켓(SSM)이 기습적으로 개점하더라도 90일 안에는 사업조정 신청을 할 수 있게 된다.
중소기업청은 자금지원, 사회안전망 확충 등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중소 소매업의 경쟁력, 자생력 확보 대책을 담은 ‘2010년 소상공인 지원 9대 정책과제’를 27일 발표했다.
중기청은 우선 설을 맞아 중소기업의 유동성 확보를 지원하기 위해 20개 금융기관을 통해 총 11조원을 대출 방식으로 공급하고, 동절기의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으로 1500억원과 보증으로 5000억원을 지원한다.
지역재단을 통한 보증 지원 12조6000억원과 소상공인 정책자금 3000억원 및 지자체 자금 2조원 등 올해 총 15조원 규모의 소상공인 정책자금도 집행할 예정이다.
이천종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AI가 바꾼 기업 인재상](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18/128/20260618518839.jpg
)
![[기자가만난세상] 제주 항공좌석 대란… 해법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18/128/20260618518823.jpg
)
![[삶과문화] 100년 만에 피는 꽃](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9/128/20260409519620.jpg
)
![‘보랏빛’ 부산의 아쉬움 [이지영의 K컬처 여행]](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18/128/20260618518781.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