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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섹시스타 스기모토 아야 '反모피 누드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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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섹시스타인 스기모토 아야(40ㆍ杉本彩)가 동물들의 권리를 보호하기 위해 17일 누드 사진을 촬영했다고 AFP통신이 18일 보도했다.

스기모토는 최근 '동물을 윤리적으로 대하려는 사람들의 모임'(PETA)과 함께 한 캠페인에서 10여명의 사진기자와 텔레비전 카메라 앞에서 '모피? 차라리 나체로 다니겠다'고 영어로 쓴 글자판을 들고 포즈를 취했다.

스기모토 아야는 '꽃과 뱀', '야쿠자의 아내들, 정염' 등에 출연한 육체파 여배우다. 애완 고양이를 키우고 있는 스기모토는 "패션 스타일을 유지하는 것과 동물의 권리를 보호하는 것이 상충되는 일이 아니란 것을 보여주기 위해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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