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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경찰서는 4세 여아를 성폭행한 혐의(강간치상)로 조모(41)씨를 10일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조씨는 지난 3일 오후 3시께 인천시 남동구 남촌동의 한 슈퍼마켓 앞에 서 있던 A(4.여)양에게 다가가 "아저씨 집에 가면 맛있는것 줄테니 가자"며자신의 집으로 유인, A양을 성폭행해 전치 2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조씨가 알코올중독으로 치료받은 병력이 있으며 이날 범행에 대해서도 "술을 마신 상태라 잘 기억나지 않는다"고 진술했다고 전했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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