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에 따르면 미얀마 인터넷 사용자들은 일주일 째 구글 검색엔진과 G메일 등의 접속을 하지 못하고 있다. 구글이나 G메일 접속을 시도하면 현재 ‘접근 거부’(Access Denied) 메시지만 볼 수 있는 상태다.
미얀마 유일의 ISP 업체인 바간 사이버테크(Bagan Cybertech) 관계자는 “구글과 G메일 접속이 불가능하다”고 확인했다. 그러나 구체적인 이유에 대해서는 언급을 거부했다.
이에 앞서 미얀마 군부는 야후, 핫메일 등의 일부 웹사이트 접속을 막은 바 있다.
세계일보 인터넷뉴스부 서명덕기자 mdseo@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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