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에 따르면 미얀마 인터넷 사용자들은 일주일 째 구글 검색엔진과 G메일 등의 접속을 하지 못하고 있다. 구글이나 G메일 접속을 시도하면 현재 ‘접근 거부’(Access Denied) 메시지만 볼 수 있는 상태다.
미얀마 유일의 ISP 업체인 바간 사이버테크(Bagan Cybertech) 관계자는 “구글과 G메일 접속이 불가능하다”고 확인했다. 그러나 구체적인 이유에 대해서는 언급을 거부했다.
이에 앞서 미얀마 군부는 야후, 핫메일 등의 일부 웹사이트 접속을 막은 바 있다.
세계일보 인터넷뉴스부 서명덕기자 mdseo@segye.com
보도자료 및 제보 bodo@segye.com, 팀 블로그 http://in.segye.com/bodo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애비로드와 광화문광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9/128/20260319520860.jpg
)
![[기자가만난세상] AI가 꿰뚫어본 장애인 복지의 민낯](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9/128/20260319520792.jpg
)
![[세계와우리] 美·이란 전쟁에 미소짓는 러시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9/128/20260319520846.jpg
)
![[조경란의얇은소설] 현명한 행동](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9/128/20260319520813.jpg
)





![[포토] 아이브 리즈 '섹시하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0/300/20260320511758.jpg
)


![[포토] 홍은채 '완벽한 비율'](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9/300/2026031951222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