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에 따르면 미얀마 인터넷 사용자들은 일주일 째 구글 검색엔진과 G메일 등의 접속을 하지 못하고 있다. 구글이나 G메일 접속을 시도하면 현재 ‘접근 거부’(Access Denied) 메시지만 볼 수 있는 상태다.
미얀마 유일의 ISP 업체인 바간 사이버테크(Bagan Cybertech) 관계자는 “구글과 G메일 접속이 불가능하다”고 확인했다. 그러나 구체적인 이유에 대해서는 언급을 거부했다.
이에 앞서 미얀마 군부는 야후, 핫메일 등의 일부 웹사이트 접속을 막은 바 있다.
세계일보 인터넷뉴스부 서명덕기자 mdseo@segye.com
보도자료 및 제보 bodo@segye.com, 팀 블로그 http://in.segye.com/bodo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예고된 폐해 ‘전경(前警) 예우’](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04/128/20260804523749.jpg
)
![[데스크의눈] 경제논리 앞세운 교부금 개편론 유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14/128/20260414521104.jpg
)
![[김상미의감성엽서] 걷는 사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21/128/20260721521967.jpg
)
![[오늘의시선] 42.5도의 경고, 폭염 안전기준 다시 세워야 한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04/128/20260804519206.jpg
)








![안유진, 일상도 화보 같네…튜브톱 입고 상큼 미모 폭발 [N샷]](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02/300/2026080250577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