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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 구글 본사의 모습을 담다

입력 : 2006-02-23 14:12:00 수정 : 2006-02-23 14: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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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주간지 타임(TIME) 온라인판이 구글 미국 본사의 모습을 담은 포토 에세이를 공개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해외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화제의 에세이는 ''구글 플렉스에서의 삶(Life in the Googleplex Photo Essay)''. 타임지가 지난 16일 구글을 주제로 커버스토리를 다루면서 공개한 이 사진들은 그 동안 비공식적으로만 알려졌던 구글 본사의 모습을 11장의 사진에 나눠 담았다. 그 동안 구글 본사의 모습이 비공식적으로 알려지긴 했지만 실생활에 바탕을 둔 모습이 다양하게 드러나기는 드물다.

<세계일보 2월 13일자 ''구글에게 비밀을 내 놓을 수 있나'' 기사 참고>

이번에 공개된 11장 사진 속에는 직원들이 일하는 모습, 디지털 장비들을 수리해주는 기술 지원센터, 수영장, 그리고 이발소에 안마 시설까지 하나의 ''도시''나 다름없는 회사의 일상 모습들이 담겨 있다.

포토에세이 원본을 보기 위해서는 아래 주소를 방문하면 된다.
(http://www.time.com/time/photoessays/2006/inside_google)

한편 구글 코리아는 지난해 8월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1주일 동안 구글 본사에서 생활하는 무료 탐방 이벤트를 진행해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세계일보 인터넷뉴스팀 서명덕기자 mdseo@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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