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자는 최근 가수 조성모의 소속사인 GM기획과 3년간 전속계약을 맺고 내년 봄 컴백하기로 진로를 수정했다. GM측과는 전속계약금으로 2억원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영자는 요즘 서울 강남 압구정동의 모 헬스클럽에서 '살빼기 작전'을 벌이고 있다. 지난 9월부터 이미 '살과의 전쟁'을 벌여 10㎏을 줄였으며, 올 겨울 또다시 2차전을 치른 뒤 10㎏을 더 줄여 날씬한 몸매로 팬들 앞에 나설 계획이다. /김신성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개헌 또 무산되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05/128/20260505512283.jpg
)
![[데스크의눈] 삼성판 ‘모자무싸’ 해피엔딩이길](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0/128/20260120517898.jpg
)
![[오늘의 시선] 나만 잘 살겠다는 ‘성과급 파업’](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05/128/20260505512237.jpg
)
![[안보윤의어느날] 적당히 난감한 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21/128/20260421518301.jpg
)






![[포토] 김태리 '완벽한 미모'](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29/300/20260429509497.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