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자는 최근 가수 조성모의 소속사인 GM기획과 3년간 전속계약을 맺고 내년 봄 컴백하기로 진로를 수정했다. GM측과는 전속계약금으로 2억원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영자는 요즘 서울 강남 압구정동의 모 헬스클럽에서 '살빼기 작전'을 벌이고 있다. 지난 9월부터 이미 '살과의 전쟁'을 벌여 10㎏을 줄였으며, 올 겨울 또다시 2차전을 치른 뒤 10㎏을 더 줄여 날씬한 몸매로 팬들 앞에 나설 계획이다. /김신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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