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탈영은 허위"라면서 병적기록은 비공개안규백 의혹 다시 불붙었다 부모 이름 숨기고 성까지 바꿨다…실력으로 승부한 스타 2세들 “우주 다시 가고 싶다”… 끝내 못 이룬 87세 할머니의 꿈 아이유·이종석, 4년 만에 결별…"좋은 동료로 남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