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靑 “나무호 공격 용납 못해” 이란 연루엔 신중 “누를 끼치고 싶지 않다”…암 투병 숨긴 채 끝까지 현장 지킨 김지영·허참·김영애 밀크티 속 '은빛 조각'… 정체는 수은 알갱이, 범인은 남자친구? 2PM, 8월 인스파이어서 단독 콘서트 개최한다…3년 만에 완전체 컴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