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예술의전당 무대 올라
명작 애니메이션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이 연극으로 국내 무대에 오른다.
CJ ENM은 연극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을 내년 1월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공연한다고 29일 밝혔다. 이 작품은 ‘바람계곡의 나우시카’, ‘이웃집 토토로’, ‘원령공주’ 등 여러 명작 애니메이션을 만든 미야자키 하야오의 또 다른 대표작으로, 2003년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최우수 장편 애니메이션상을 받았다. 가족과 함께 새 집으로 이사하던 중 마녀 유바바가 지배하고 있는 환상적인 신들의 세계로 들어가게 된 치히로의 성장과 모험을 그린다. 공연으로는 2022년 3월 일본의 대표적인 공연 및 영화 제작사 토호가 창립 90주년 특별 기획으로 도쿄에서 월드 프리미어로 초연했다. 2024년 4월에는 영국 런던 웨스트엔드로 진출, 30만명이 넘는 관객을 동원했으며 현재 중국 상하이에서 공연 중이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현대차의 아틀라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2/128/20260122518821.jpg
)
![[기자가만난세상] 이란 시위 선봉장된 Z세대 여성](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2/128/20260122518794.jpg
)
![[세계와우리] 막 내리는 ‘자유주의적 국제주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2/128/20260122518803.jpg
)
![[삶과문화] 누구나 요리괴물이던 시절이 있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2/128/20260122518769.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