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선거에 출마한 박찬대 의원이 23일 보좌진 갑질 논란에 휩싸인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게 “스스로 결단을 내려라”라고 요구했다. 강 후보자의 자진 사퇴를 촉구한 것으로 풀이된다.
박 의원은 이날 오후 페이스북에 “동료의원이자 내란의 밤 사선을 함께 넘었던 동지로서 아프지만, 누군가는 말해야 하기에 나선다”며 이같이 말했다.
박 의원은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 어렵고 힘들지만 결정해야 한다”며 강 후보자의 결단을 촉구했다. 박 의원은 강 후보자에 “깊이 헤아려 주시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촉법소년 연령 하향 딜레마](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25/128/20260225519440.jpg
)
![[세계포럼] 동남아 얕봤다간 큰코다친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25/128/20260225519433.jpg
)
![[세계타워] K방산이 계속 성장하려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25/128/20260225519281.jpg
)
![[열린마당] 합칠 것인가, 연결할 것인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25/128/20260225519076.jpg
)








![[포토] 카리나 '눈부신 등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9/300/2026021950820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