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대 최고 조합으로 평가받는 ‘키릴 페트렌코+베를린 필하모닉’ 무대가 펼쳐진다.
25일 기획사 빈체로에 따르면 키릴 페트렌코가 이끄는 베를린필이 11월 7∼9일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공연한다. 1882년 창단 이후 143년 역사를 이어온 베를린필의 내한 공연은 1984년 전설적 지휘자 헤르베르트 폰 카라얀과 함께 처음 한 후 이번이 여덟 번째다. 2019년부터 열두 번째 베를린필 상임지휘자를 맡은 페트렌코는 2023년에도 내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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