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욱(사진) 국제통화기금(IMF) 이사가 아시아개발은행(ADB)에 신설되는 부총재급 고위직(총재보)에 임명됐다. 김 신임 총재보는 지난해 말까지 기획재정부에서 실장급 대변인으로 일했다. 기재부에 따르면 ADB는 22일(현지시간) 대외협력총재보에 김 IMF 이사를 선임한다고 발표했다. ADB 대외협력총재보는 ADB가 최근 다자주의 위축 우려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올해 신설하는 부총재급 직위다. ADB의 대외협력 업무를 총괄하는 기구 최고위급 직위 중 하나로, 역내외 국가들과의 파트너십 확대, 역내 경제통합·국제공조 강화 관련 업무를 중점적으로 담당할 예정이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붉은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1/128/20260101510825.jpg
)
![[기자가만난세상] 대통령의 의지, 주민의 의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1/128/20260101510799.jpg
)
![[삶과문화] 새로운 1월을 가지러 왔어요](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1/128/20260101510767.jpg
)
![2025년, K컬처의 분기점 [이지영의 K컬처 여행]](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1/128/20260101510778.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