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스 3세 영국 국왕이 30일(현지시간) 주한 영국 대사관을 통해 경남·경북지역 대형 산불 피해에 대해 전한 위로문에서 “유가족들께 깊은 애도를 보내고 집을 잃은 모든 분을 위해 특별히 기도한다”고 말했다.
장기간 입원치료를 받다 최근 퇴원한 프란치스코 교황도 산불로 큰 피해를 본 우리나라 국민을 위로했다. 29일 교황청 국무원장 피에르토 파롤린 추기경은 이날 영문 전보에서 “전능하신 하느님의 자비에 희생자들의 영혼을 맡기며 유가족에게 진심 어린 애도를 표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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