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윤희가 딸 로아의 학예회를 공개했다.
조윤희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미라벨' SOUND OF MUSIC"이라는 글과 두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는 초등학교 학예회에서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의 OST '도레미송'을 열창하는 로아의 모습이 담겼다. 친구들 사이에서 큰 키와 화려한 이목구비로 시선을 집중시킨다.
또다른 영상에서 로아는 무대를 마친 뒤 관객석을 향해 인사를 건네는 모습. 손 인사를 하고, 머리 위로 하트를 그리는 등 끼를 폭발시키고 있어 놀라움을 안긴다. 특히 유독 큰 키와 똘망똘망한 이목구비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누리꾼들은 "엄마 아빠 끼 완전 물려받았네", "너무 예쁘게 잘 컸다"며 감탄의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조윤희 배우 이동건과 2017년 결혼해 같은 해 12월 딸 로아를 얻었다. 그러나 2020년 두 사람은 이혼했고, 현재 딸은 조윤희와 함께 지내고 있다. 양육권은 조윤희가 갖기로 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호류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4/128/20260114518582.jpg
)
![[세계타워] 견제와 균형이라는 이름의 공백](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1/19/128/20251119518380.jpg
)
![[세계포럼] 국방비 펑크와 무인기 ‘호들갑’](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09/10/128/20250910520139.jpg
)
![[오철호의플랫폼정부] 누가 사회를 지배하는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4/128/20260114518515.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