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손의료보험금 청구 간소화 서비스가 전국 동네 병원과 약국으로 확대된다.
허창언 보험개발원장은 5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적 보험서비스와 사회적 책임 강화 계획을 제시하며 이 같은 내용을 발표했다.
먼저 지난해 10월 병원급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시작한 실손보험 청구전산화 시스템 ‘실손24’를 의원급 의료기관과 약국으로 확대한다. 허 원장은 “실손24는 보험금 청구 절차를 혁신적으로 바꾼 (앱)서비스로, 동네 병원이나 약국에서도 종이서류 발급 없이 쉽게 혜택을 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보험개발원은 보험업계와 공동 개발한 운전습관 데이터 플랫폼을 통해 운전자별 사고위험도를 평가하고 보험료 할인혜택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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