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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사 대표들 만난 고용차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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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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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고용노동부 차관(왼쪽)이 15일 서울 중구 로얄호텔서울에서 열린 5대 조선사 대표이사와 안전 담당 임원과의 간담회에서 이창준 HD현대미포 상무와 악수하고 있다. 김 차관은 이 자리에서 “조선업계의 사망사고 감축을 위한 최선의 노력이 필요하다”며 “조선업이 국내 인력도 선호하는 양질의 일자리가 될 수 있도록 협력업체와도 상생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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