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 클린턴(78·사진) 전 미국 대통령이 23일(현지시간) 발열로 입원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클린턴 전 대통령의 부비서실장인 에인절 우레냐는 이날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 계정에 클린턴 전 대통령이 발열 후 검사와 관찰을 위해 워싱턴에 있는 메드스타 조지타운대 병원에 입원했다고 전했다. 우레냐는 “그는 훌륭한 치료에 매우 고마워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클린턴 전 대통령과 가까운 한 소식통은 위급한 상황이 아니라고 NBC에 전했다.
제42대(1993∼2001년) 대통령을 지낸 클린턴 전 대통령은 퇴임 후 2004년 심혈관 바이패스 수술을 받았고, 2010년에는 관상동맥을 넓혀주는 스텐트를 이식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애비로드와 광화문광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9/128/20260319520860.jpg
)
![[기자가만난세상] AI가 꿰뚫어본 장애인 복지의 민낯](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9/128/20260319520792.jpg
)
![[세계와우리] 美·이란 전쟁에 미소짓는 러시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9/128/20260319520846.jpg
)
![[조경란의얇은소설] 현명한 행동](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9/128/20260319520813.jpg
)





![[포토] 홍은채 '완벽한 비율'](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9/300/20260319512224.jpg
)
![[포토] 정소민 '하트 여신'](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9/300/20260319512160.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