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재판을 받고 있으면서 또 음주운전을 하고 달아난 혐의를 받는 40대 남성이 구속됐다.
경북 칠곡경찰서는 4일 술을 마신 채 차량을 몰다가 사고를 내고 달아난 혐의(도로교통법 위반)로 40대 남성 A씨를 구속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8월 칠곡군 석적읍에서 음주운전을 하다가 다른 차량을 들이받은 후 아무런 조치를 하지 않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대포폰을 사용하며 3개월째 경찰 추적을 피해 오다 지난 1일 경북 상주의 한 여관에서 붙잡혔다.
음주 운전으로 9차례 처벌을 받은 적이 있는 A씨는 이번 사고 당시에도 앞서 한 음주운전으로 재판을 받던 중이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청와대의 챗GPT 사용](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24/128/20260224517824.jpg
)
![[데스크의 눈] 최가온과 린지 본이 보여준 도전정신](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24/128/20260224518389.jpg
)
![[오늘의시선] 사법개혁 3법, 정말로 사법개혁인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24/128/20260224517745.jpg
)
![[안보윤의어느날] 유상 옵션의 세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03/128/20260203518537.jpg
)








![[포토] 카리나 '눈부신 등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9/300/2026021950820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