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퇴사한 신입사원의 행동을 이해하지 못 하겠다는 직장인 A씨의 사연이 올라왔다.
A씨는 "작년에 입사한 신입사원이 일한 지 1년이 넘으니까 바로 그만 뒀다. 정확히는 1년 1개월"이라고 운을 뗐다.
그는 "원래 1년 딱 채우고 그만 두는 직원이 많냐"며 "1년 되자마자 퇴사하는 건 '퇴직금 받겠다'는 마음이 너무 티나는 것 같다. 얄팍해 보인다"라고 지적했다.
해당 사연은 공개 직후 누리꾼들 사이에서 뜨거운 논쟁거리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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