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검색

프로농구 올스타전, 예매 180초 만에 매진

관련이슈 디지털기획

입력 : 2023-01-09 17:28:39 수정 : 2023-01-09 17:28:39
정필재 기자 rush@segye.com

인쇄 메일 url 공유 - +

180초.

 

프로농구 올스타전 입장권이 매진될 때까지 걸린 시간이다. 

 

KBL은 9일 오후 3시부터 예매가 시작된 2022∼2023 SKT 에이닷 프로농구 올스타전 티켓이 개시 3분 만에 3165석 모두 팔렸다고 밝혔다.

 

프로농구 올스타전은 지난해 1월 대구체육관에서 열린 경기가 예매 시작 3분 만에 매진(3300석)된 데 이어 2년 연속 매진 사례를 남겼다.

 

올해 올스타전은 15일 오후 2시부터 수원 KT아레나에서 열린다. 팬 투표에서 각각 1, 2위를 차지한 전주 KCC 허웅과 대구 한국가스공사 이대성이 각각 주장을 맡았다. 올스타전에서는 3점 슛과 덩크슛 콘테스트 등도 함께 개최될 예정이다.


오피니언

포토

송지효 '매력적인 미소'
  • 송지효 '매력적인 미소'
  • 고아라 35세 맞아?…반올림 시절이랑 똑같네
  • 윤아 '아름다운 미모'
  • 수지, 거울 보고 찰칵…완벽 미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