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식당·카페 등의 영업시간 제한을 기존 오후 9시에서 오후 10시까지로 한 시간 연장하기로 했다. 사적 모임 인원 제한은 현재와 마찬가지로 최대 6인까지로 유지된다.
김부겸 국무총리는 1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를 주재하며 이 같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안을 밝혔다. 이번 거리두기 조정안은 19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약 3주간 적용된다.
김 총리는 아울러 다음달 1일부터 적용할 계획이었던 ‘청소년 방역패스’는 한 달 연기해 오는 4월1일부터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호류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4/128/20260114518582.jpg
)
![[세계타워] 견제와 균형이라는 이름의 공백](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1/19/128/20251119518380.jpg
)
![[세계포럼] 국방비 펑크와 무인기 ‘호들갑’](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09/10/128/20250910520139.jpg
)
![[오철호의플랫폼정부] 누가 사회를 지배하는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4/128/20260114518515.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