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경상보조금은 7곳에 116억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6일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등 5개 정당에 20대 대통령선거 선거보조금으로 465억원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중앙선관위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20대 대선 선거보조금 465억4500만원, 올해 1분기 경상보조금으로 7개 정당에 116억3600만원을 각각 지급했다”고 밝혔다.
대선 선거보조금은 경상보조금을 지원받는 정당 중 대선 후보자를 추천한 정당에 지급된다. 정당별로는 민주당 224억7382만원(48.28%), 국민의힘 194억4856만원(41.78%), 정의당 31억7092만원(6.81%) , 국민의당 14억1698만원(3.04%), 기본소득당 3561만원(0.08%) 순으로 지급됐다. 이번 대선 선거보조금은 19대 대선 선거보조금(421억4249만원)보다 10.4% 인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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